검증된 기술을,
아무도 가지 않은 현장으로.
JaalAI의 기술은 실험실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. 가장 가혹한 검증 환경 — 전파 방해 속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하는 국방·자율주행 분야 — 에서 이미 증명된 3D 비전 기술의 계보에서 출발해, 그 기술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농업과 생활 안전의 현장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.
레이저나 전파 없이 카메라 영상만으로 실시간 3D 공간을 인지하는 수동형 카메라 어레이 기술 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자율주행을 위해 국방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 계보가 우리의 출발점입니다.
세계적으로 상용 제품이 없는 표고버섯 수확 자동화에 도전했습니다. 영국 파트너와 함께 프로토타입 수확 로봇을 만들어 시연에 성공하며, 이 기술이 농업 현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Oxford 연구진, 국내 최대급 표고버섯 재배 농장과 함께 스마트 머시룸 파밍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며 기술의 상용화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.
로봇에 들어갈 인지 능력 — 소리로 위급 상황을 알아듣는 귀(사운드 AI),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눈(비전 AI) — 이 독립 제품으로 공급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습니다. 로봇이 완성되기 전에도, 그 부품인 AI는 이미 현장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.
순찰·모니터링 로봇과 농업용 로봇 라인의 상품화 — 부담 없는 가격의 전문 로봇이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하는 시대를 열어갑니다.